Buy a National Geographic Original Square Backpack (ft. Blue Membership Points) 네셔널지오그래픽 오리지널 스퀘어 백팩 구입(ft. 블루멤버스 포인트)

When I got my Hyundai Blue Membership Points, I was looking for ways to use them, and I found Blue Members Mall. Blue Members Mall is a site where you can purchase various car and everyday items with Blue Members points. 

현대 블루멤버스 포인트가 생겨서 어떻게 쓸까 찾아보던 중에 블루멤버스 몰이 있어서 활용해보기로 했습니다. 블루멤버스 몰은 블루멤버스 포인트로 각종 차량용품을 비롯한 일상용품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When I needed a backpack, I found various bag brands, including National Geographic, on sale, but I was disappointed that there weren't many. There were various Samsonite backpacks, but the Samsonite bag I liked was over 200,000 won. After looking around and comparing, I bought the National Geographic Original Square Backpack.

백팩이 필요하던 차에 찾아보니 네셔널 지오그래픽을 비롯한 다양한 가방 브랜드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종류가 많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말이죠. 쌤쏘나이트 백팩이 여러가지 있던데 쌤쏘나이트 가방이 맘에 드는 건 20만 원을 넘더군요. 이리저리 찾아보고 비교해보다가 네셔널지오그래픽 오리지널 스퀘어 백팩을 구입했습니다.


I didn't know when the delivery would start right away, so it was dark for a day or two, and only then did the courier send me a delivery start chat. I think it took about 3 days after ordering. The bag came in a large box, and the inside of the bag had air-filled plastic, so there were no wrinkles on the outside. When I took a closer look at the bag, I was surprised to see that the laptop compartment was on the outside instead of the back, and it had a variety of pockets, such as a ballpoint pen holder, so I was able to store and organize at the same time.

구입하고 언제부터 배송이 시작되는지 바로 알 수가 없어 하루, 이틀 정도는 깜깜했습니다. 이후에야 택배사에서 배송시작 카톡이 오더군요. 주문하고 만 3일정도 걸린 거 같습니다. 큼지막한 박스 안에 가방이 들어있고 가방 내부에는 공기충전이 된 비닐이 들어있어 외형에 구김이 없었습니다. 가방을 찬찬히 살펴보니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부분이 등쪽이 아니라 바깥쪽에 있는 게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특징이라면 볼펜꽂이 같이 포켓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서 수납과 정리를 동시에 챙긴 점이 특징이었습니다. 

It seems to have evolved a lot that National Geographic has released a backpack with a pretty good design. I bought it for 80,000 won, which was cheaper than the Internet, but the used price was selling for 5 to 6 million won. If you want to buy a new product with cash, I think it's better to buy a new product on a second-hand site, and if you want to buy it with points, it's better to buy it cheaply through points like Blue Membership points.

네셔널지오그래픽에서 꽤나 디자인이 괜찮은 백팩을 내놓다니 많이 발전한 거 같습니다. 8만 원 대에 구입했는데 인터넷보다 싸게 산 셈이더군요. 다만 중고가는 5~6만 원대로 팔리고 있었습니다. 현금으로 새 제품을 살 거면 중고판매 사이트에 새 제품으로 나온 걸 사는 게 좋을 거 같고, 포인트로 구입할 거면 블루멤버스 포인트처럼 포인트를 통해 저렴하게 사는 게 나은 거 같습니다.

I left a review of buying the National Geographic Original Square Backpack, but I don't think it's a good choice to sell Blue Members points at a second-hand price and cash out, but the design isn't bad, so I think I'll try it this time.

네셔널지오그래픽 오리지널 스퀘어 백팩 구입 후기를 남겨봤는데요, 블루멤버스 포인트를 중고가로 팔아서 현금화하기에 좋은 선택은 아닌 거 같지만 디자인이 나쁘지 않으니 이번 참에 써 봐야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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